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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와 솔직함이 가득한 성장담으로,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가족과의 유쾌한 소통과 창의성을 장려하는 내용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꿈을 추구하도록 격려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꿈을 추구하도록 영감을 받을 것이며, 가족과의 건강한 소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 주눅 들지 않는 당찬 아이의 유쾌 발랄한 성장담. <인문학으로 콩갈다>의 저자 박연은 현재 미국에서 공부 중인 열아홉 살 학생이자, ‘진심이 짓는다’, ‘생각이 에너지다’ 등 대중들에게 커다란 인상을 남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인인 박웅현 씨의 딸이다. 자신이 ‘콩가루 집안’에서 태어나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성장한 자녀가 얼마나 당차고 건강하고 트인 생각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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