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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라오스 여행 중 열세 명의 어린 배낭여행자들이 경험한 흥미진진하고 모험 가득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용기, 회복력, 그리고 새로운 문화에 대한 개방성을 통해 독자들은 영감을 받고 삶의 도전을 마주할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장소를 탐험하고, 다른 문화를 경험하며, 자기 한계를 넘어서려는 용기를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현지인들의 친절함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을 위한 여행학교”를 오랫동안 꿈꾸고 준비해온 저자가 마련한 첫 여행의 기록이다. 인솔자가 아니라 오히려 여행 동료에 가까웠던 이들 부부와 열세 명 아이들이 라오스 길 위에서 함께 보낸 26박 27일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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