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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남아시아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 그리고 저자의 여행에 대한 열정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영감을 받고, 위로를 받으며, 새로운 목적 의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동남아를 십여 년 동안 해마다 가는 남자가 있다. 그 남자는 카툰일러스터 작가이자 팝 아트 작가로 활동하는 김동범이다. 이 책에는 이 남자가 여행하는 법, 태국과 라오스 여행의 감성 스케치가 글과 그림, 사진을 통해서 다채롭게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