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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당 스님의 그림 잠언집은 독자들에게 자유롭고 통쾌한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 내면의 힘과 순수함을 상기시켜주며, 고되고 힘든 날에도 아이처럼 재미있게 살아갈 것을 격려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평화를 담은 스님의 그림들은 마음속 평화로운 안식처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유롭고 통쾌한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부여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통해 평화를 찾게 해줄 것입니다. 또한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갈 영감을 줄 것입니다.
허허당 스님의 두 번째 그림 잠언집.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로 파괴되고 상처 입은 뭇 생명들을 위로한 산골마을 선화가 허허당 스님이 이제 보다 자유롭고 통쾌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라며 우리들을 일으켜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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