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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의 성장과정을 유머러스하고 공감가는 시각으로 그려내며, 육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고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축하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웃음과 공감, 부모로서의 자부심 증가 및 자녀와의 유대감 강화.
아이가 말하기 시작하면서 초등학생이 되기 전까지 있었던 일상을 엮어 세세하면서도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이 있는 생활 동화이다. 육아 과정에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짤막하게 SNS에 올렸던 것을 재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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