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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과 이해를 키워줄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주영 저자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 이야기는 생생한 우리말 사용과 정겨운 문체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또한, 류충렬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 능력, 책임감, 그리고 자연에 대한 사랑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한, 우리 문화와 전통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어린이를 지키고 살리는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한 이주영 저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동화로 썼다. 새끼 궁노루 네 마리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 「삐삐야 미안해」, 파랑새와 새매를 키우던 이야기 「파랑새와 새매」 두 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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