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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요소와 정치 스릴러가 혼합된 매력적인 이야기, 아름다운 문체와 매혹적인 캐릭터로 인해 이 소설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놓을 수 없게 됩니다.
아희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감과 동정심을 느낄 수 있으며, 그녀의 사랑과 복수 이야기에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류다현의 로맨스 소설. 해와 달이 서로의 길을 가다가 나란히 있게 되는 개기일식의 날. 예국의 왕궁에 책력을 얻으러 온 과국의 태자 유원은 예국의 공주 아희에게 강한 운명의 이끌림을 느낀다. 5년 후, 죽은 줄 알았던 그녀는 눈이 먼 채 냉궁에 갇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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