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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입은 앵두는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언어의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매력적인 동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시인이자 교육자인 서정숙이 남긴 귀중한 유산으로, 그녀의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채상우 작가의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은 각 동시의 매력을 한층 더해줍니다.
언어 능력 향상과 상상력 자극, 창의성 및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 강화.
25년 만에 새 옷을 입고 출간된 동시 그림책. 언어의 감수성과 리듬 감각 모두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매우 반가운 책이다. 아동문학 연구뿐만 아니라, 유치원 장학사와 유치원장을 지내면서 평생 아이들을 위해 일했던 故서정숙 시인이 남기고 간 값진 선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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