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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착한 소녀와 못된 소녀의 대조적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공감, 친절함, 그리고 자기성찰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세귀르 백작부인의 매혹적인 글과 박선주 번역가의 매력적인 문장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완벽한 고전 동화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공감과 친절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과 자녀 간의 유대감도 강화시켜줄 것입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대표적인 프랑스 고전 동화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140여 년간 3,500만 부가 팔린, 세계적으로도 사랑받는 고전이다. 프랑스의 대표 동화 작가인 세귀르 백작 부인의 작품 중에서, 어린이와 부모에게 권장할 만한 대표작을 추려서 국내 최초로 1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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