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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계 명화 속 다양한 감정을 탐험하고 감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자 김주영은 독자들이 미술작품의 배경이나 화가에 대한 정보보다는 그림 자체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에 집중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예술 작품을 더 친근하게 느끼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명화 속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를 이해함으로써 공감능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미술작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림과 친해지는 명화 톺아보기 시리즈 3권. 어린이의 관점에서 어린이의 방식으로 그림을 읽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한 책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세계명화 57점을 통해 어렵고 막연하게만 느끼던 미술작품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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