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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고민과 성장을 솔직하게 다룬 공감가는 단편 소설 모음집으로, 독자들이 주인공들과 공감을 느끼고 자기 발견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건강한 자립과 소통의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푸른도서관 시리즈 61권. 단편 청소년소설 「마마보이와 바리스타」로 제10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심은경 작가의 첫 작품집으로, 표제작 「택배 왔습니다」를 비롯한 여섯 편의 단편 청소년소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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