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상실의 아픔을 솔직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소설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울림을 남깁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감정적 치유를 경험하게 됩니다.
산문집 <열다섯 번의 낮>과 <열다섯 번의 밤>의 저자이자 프랑스 작가 아니 에르노 작품들의 번역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유진이 소설로 돌아왔다. 상실을 마주하는 인물들이 살고 있는 다섯 편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