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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잉글리시 티처"는 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한 현실과 고난을 솔직하게 다룬 가슴 아픈 동화집입니다. 이 책은 공감, 성장, 그리고 역경에 맞서는 힘의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을 키울 수 있으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을 돕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현실을 정면으로 바라본 동화집이다. 원어민 선생님 집에 개인 지도를 받으러 갔다가 성추행을 당하는 선희, 어쩌면 영영 실업자로 지내야 하는 아빠를 받아들여야 하는 민재 등 작가는 고통 받는 아이들의 모습을 가차 없이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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