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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솔솔 상상력 쑥쑥 시리즈의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는 재미있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잠들기 전 편안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오줌싸기를 하는 막내 병아리와 그 문제를 해결하는 꼬꼬댁 할머니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내며, 잠자리 시간에 완벽한 선택입니다.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를 읽은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면서 웃음과 상상력을 경험하게 되며, 그로 인해 더 편안하게 잠들게 됩니다. 또한 오줌싸기 문제를 긍정적인 방식으로 다룸으로써 아이들이 이 문제에 대해 덜 불안해할 수 있습니다.
잠 솔솔 상상력 쑥쑥 시리즈. 우리 아이들이 자다가 이불에 실수하지 않도록 잠들기 전 머리맡에서 읽어주는 그림책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는 곧 잠들 아이들의 머릿속에 새겨지면서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나라로 향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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