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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불러일으키는 매혹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은 부모님과 조부모님들이 자녀와 손주들과 함께 소중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완벽한 선택입니다. 생생한 언어 사용과 매력적인 줄거리로, 어린이들은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며, 어른들에게는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따뜻하고 포근한 추억을 불러일으킵니다.
상상력 증진, 창의성 자극, 그리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합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들이 읽는 책이 아니라 엄마나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아이에게 ‘읽어 주는’ 책이다. 읽어 주는 이의 목소리가 그림을 대신한다. 눈에 보이는 그림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의 머릿속에서는 귀에 들리는 이야기의 장면 장면이 상상으로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