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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캐나다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앨리스 먼로의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을 선보이며, 우리 일상 속 평범해 보이는 순간들을 통해 인간 본성의 복잡함을 포착합니다. 각 단편은 삶의 다양한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끌어들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우리 주변의 평범한 순간들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2013년 캐나다 작가로는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 앨리스 먼로의 소설집. 2006년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던 앨리스 먼로의 소설집 <떠남>을 다시 번역하고 첫 번역본에서 빠진 세 편의 작품을 추가하여 완역판으로 출간한 신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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