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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 작가의 두 번째 추리 장편소설인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몰입도 높은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암살', <사라다 햄버튼의 겨울> 등 장르문학과 본격문학을 넘나들며 사랑받아 온 김유철 작가의 두 번째 추리 장편소설. 과거의 기억을 잃고 작가로 새 삶을 살아가는 남자가 연쇄살인사건에 얽히며 벌어지는 추리소설로서, 김유철 작가의 매력이 한껏 발휘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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