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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공감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순수한 마음과 상상력을 다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른들에게도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여 새로운 시각을 열어줍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순수한 마음과 상상력을 다시 발견하는 것,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볼 기회 제공.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36권. <들고양이 노이>, <그래도 넌 보물이야> 등 다수의 동화집을 펴낸 김옥애 동화작가의 첫 동시집이다. 작가는 동화로 어린이 독자와 끊임없이 소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손자와 함께 지내면서 느꼈던 아이들의 감성과 빛깔을 동시집에 그대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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