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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버지의 사랑과 자녀에 대한 헌신을 따뜻하게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조용호 작가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박제균 작가의 마음을 울리는 글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공유하기에 완벽한 책입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연결감 증진, 공감 능력 향상 및 자녀의 창의력 발달 촉진.
아빠가 읽어주는 이야기 시리즈. 아빠가 딸을 위해 지은 단 하나의 동화책으로, 세상의 아빠들이 얼마나 딸을 사랑하는지를 담고 있다. ‘아빠가 읽어주는 이야기’ 시리즈는 2년 동안 10여권의 모바일 전자출판이 되었고, 현재까지 약 25만 명이 넘게 다운받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