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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블뤼 주교의 편지를 통해 역사 여행을 하며, 당시 세계가 어떠했는지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방인 선교사의 눈을 통해 본 조선의 모습과 격동기였던 1860년대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줍니다. 역사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뛰어난 역사 그림책입니다.
역사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우고, 이방인의 눈으로 본 조선의 모습을 이해하며, 격동기였던 1860년대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150년 전 조선에 들어와 살던 프랑스인 선교사 다블뤼 주교가 파리로 보낸 편지의 여정을 따라 당시의 세계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하나로 연결된 격동기 1860년대의 세계를 한눈에 살펴보며, 역사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빼어난 역사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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