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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관점으로 예수와 그의 제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기적과 인간성을 혼합하여 그린 매력적인 소설입니다.
독특하고 사고를 자극하는 관점으로 기독교의 핵심 인물들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제 90살이 넘은 그야말로 '노작가'가 된 루이제 린저가 1999년 발표한 소설. <개 형제>는 한마리 개가 화자가 되어 예수와 함께 했던 날들을 돌아보는 형식으로 쓰여진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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