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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식객' 시리즈는 한국 음식 문화와 요리사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입맛과 감성을 사로잡은 명작입니다. 이 두 번째 권에서는 다양한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본연의 따뜻함과 진정한 음식을 향한 열정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허영만의 생생한 글과 그림으로 그려진 음식의 세계를 통해 미각과 감성을 자극받을 것이며,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인간 본연의 따뜻함과 진정한 음식을 향한 열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도 데뷔한 40여 년 전 그 시절과 다름없이 묵직한 취재 가방과 빼곡한 메모 노트를 들고 현장을 누비고 있다. 허영만의 작품은 ‘믿고 보는’ 만화로 통한다. 그런 허영만이 자신의 만화 인생 40년의 화룡점정으로 《식객Ⅱ》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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