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엄마로서의 여정을 공감하고 지지해주는 가이드북으로,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느끼는 죄책감과 압박감을 내려놓고 아이의 성장을 함께하는 데 집중하도록 도와줍니다.
육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죄책감과 압박감을 줄이며, 아이와의 유대감이 강화됩니다.
엄마의 사랑을 아이에게 제대로 전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지나친 기대와 욕심으로 몰아붙이는 사랑이 아니라 조금은 부족하고 못 미덥더라도 기다려주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