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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깊어지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에 대해 더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사람들과의 소통을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자신의 아픔만 알고 다른 친구들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관심도 없는 주인공 강아지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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