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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애벌레 두 마리의 여정을 통해 희망, 사랑 그리고 인생의 의미를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트리나 폴러스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김석희의 번역이 어우러진 이 책은 모든 가정 도서관에 반드시 있어야 할 책입니다.
인생의 의미에 대해 성찰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연결을 강화하며,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첫출간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200만부가 팔린 <꽃들에게 희망을>을 양장본으로 새롭게 펴냈다. 두 마리 애벌레가 겪는 모험과 사랑 그리고 희망은 인간의 삶과 흡사하게 닮아있다.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왜 사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치게 하는 그림책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