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일과 사랑, 결혼, 육아 등 직장 여성들의 고민과 아픔을 유쾌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책입니다. 오쿠다 히데오의 따뜻한 손길이 담긴 작품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성들의 고민을 이해하게 도와줍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공감과 위로의 감정. 독자들은 직장 여성으로서의 고충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새로운 동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공중그네』『인더풀』 등으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쿠다 히데오가 직장여성들의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낸 동명의 소설을 만화화한 작품이다. 일과 사랑, 결혼, 육아 등 30대 여성들의 고민을 다루었으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하는 여성들의 고민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면서, 그녀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지는 마법을 부린다. 이야기에 빠져들어 화도 내고 울기도 하다보면 오쿠다 히데오의 따뜻한 손길에 입가에 미소가 생기는 그런 이야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