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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는 가슴 따뜻한 성장 소설입니다.
장애를 가진 개인들에 대한 공감과 이해 증진, 그리고 장애가 있어도 꿈을 추구하고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영감을 받습니다.
한림 고학년문고 시리즈 30권. 27년 동안 특수학교에서 장애아들을 가르쳤던 작가의 경험을 살려 쓴 작품으로, 장애를 가진 아이가 일반 학교에 통합교육을 다니며 겪는 편견과 사춘기 고민을 현실감 있게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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