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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이 참 좋아!"는 어린 독자들을 위한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과 그 쓰임새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책의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상상력 증진, 독서 습관 기르기, 책과 그 쓰임새에 대한 호기심 유발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114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숲 속에서 ‘책’이라는 낯선 물건을 본 동물들이 모자처럼 머리에 뒤집어쓰거나 이불처럼 덮고 자는 모습은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해볼 법한 재미있는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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