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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내성적인 성격을 받아들이고 소중히 여기도록 격려하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수줍음, 낯가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귀중한 안내서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게 하고, 그들의 독특한 개성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내성적인 성격이 깊이와 창의성의 원천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팜파스 어린이 시리즈 17권. 어린이 친구들 스스로 자신의 내성적인 측면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것을 자기 성격의 긍정적인 면으로 살리게 돕는 심리동화책이다. 어린이의 내성적인 성격이 얼마나 멋진 열매를 거둘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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