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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풍부한 이야기 유산을 탐험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필수입니다. 방현석과 김남일의 매력적인 서술로, 다양한 문화와 신화의 매혹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상상력 증진,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 다양한 이야기 구조와 서사 기법에 대한 노출.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야기 백 개를 모은 최초의 책이다. 모든 이야기를 뛰어넘는 이야기 중의 이야기라고 일컫는 <라마야나>, <마하바라타> 그리고 우리의 <바리공주>까지, 아시아의 매력적인 서사들을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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