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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대한 저자의 친근하고 유쾌한 접근 방식이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다양한 형식과 인용을 통해 예술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혀줍니다.
미술에 대한 호기심 증진, 다양한 예술 형태에 대한 이해도 향상, 그리고 저자의 유쾌한 글쓰기 스타일에 매료됨.
2008년 <그림이 그립다>를 통해 웃음과 풍자가 뒤섞인 현대미술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저자가 그때 미처 다하지 못했던 주제들을 골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미술에 대해 좀 더 깊게 알고 싶거나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 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