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예술, 철학, 정치, 사회를 아우르는 미학적 사유의 장을 펼친 진중권의 통찰력 있는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사색을 통해 독자들이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하고, 미학, 철학, 정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다양한 주제에 대해 사색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예술’까지, 진중권이 예술, 철학, 정치, 사회를 아우르는 미학적 사유의 장을 펼친다. 정치논객 이전에 미학자로서 저자가 그간 치열하게 사색해온 예술과 세상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쉼 없는 고찰을 만날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