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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의 시초로 평가받는 세 명의 현자, 발타자르 그라시안,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 장 드 라 브뤼예르가 남긴 잠언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내어 인간 본성과 사회 속 위선, 허영, 이기심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그들의 촌철살인의 독설과 풍자는 오늘날의 상황을 꿰뚫는 듯한 느낌을 주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기성찰과 반성을 이끌어낸다.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력 향상, 위선과 허영에 대한 인식 증가, 대인 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개선.
'배려' '재미'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의 저자 한상복은 혼돈과 위선, 불만의 원류를 찾아 거슬러 올라가다 17세기 유럽 세 명의 현자와 조우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 장 드 라 브뤼예르가 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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