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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감과 연민의 힘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남상순 작가의 섬세한 글쓰기와 김다정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다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하고 연민을 가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 더 깊은 연결을 느끼고,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연두잎 시리즈 7권. 인간의 내밀한 삶과 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고 재치 있게 풀어내기로 정평이 난 남상순 작가의 창작 동화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이의 아픔에 귀 기울이고 돌보려는 마음, 연민의 힘을 환상적으로 담아내 소통의 위력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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