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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폭력을 다루며, 언어와 신체 폭력 모두를 다뤄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고를 자극합니다. 노경실 작가의 작품은 언제나 그렇듯, 어린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 그들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내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어린이들이 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언어 폭력 및 신체 폭력의 영향을 이해하며, 공감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대인 관계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연두잎 시리즈 8권. 어린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는 작가 노경실의 신작 동화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다루기 힘들지만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했던 ‘폭력 문제’를 정면에서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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