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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의 소소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가까운 곳에서 여행을 찾는 독자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작가는 그림과 글쓰기를 통해 주변 세계를 포착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여정을 기록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데 영감을 받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창의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이다의 그림 여행기. 자박 자박, 그냥 걷는다. 작게 걷는다. 사진은 찍지 않는다. 그림으로 그리고, 손글씨로 적는다. 봄의 통영, 여름의 서울, 가을의 경주, 겨울의 아산, 우리 동네 부천까지. 사계절 작게 걸으며 만난 이야기들, 소소하지만 오래 기억될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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