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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대사 연구가 정형진이 단군조선의 기원부터 삼국시대로 접어드는 삼한까지의 우리 고대사를 '진인(辰人)'이라는 집단으로 풀어낸 독특하고 흥미로운 책입니다. 주류 사학계가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는 고조선과 삼한 사이 천 년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진인을 통해 고대사 이해의 큰 틀을 제공합니다.
우리 민족 기원과 고대사의 흐름을 새롭게 이해하는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역사연구가 정형진이 단군조선의 기원부터 삼국시대로 접어드는 삼한까지의 고대사 전체를 '진인(辰人)'이라는 집단을 열쇠로 풀어낸 책이다. 동북아시아의 역사 흐름 안에서 민족의 이주와 융합, 문화의 교류와 전파 경로를 추적해 초기 한국사의 흐름을 일관성 있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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