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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아름다움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랑하고, 자연과 사람 사이의 조화로운 교감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강제윤 시인의 글과 사진은 독자들을 매혹적인 섬 여행으로 안내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자연과의 연결감과 평온함, 새로운 목적지에 대한 호기심 증가, 섬 사람들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
누구보다 섬을 사랑하는 강제윤 시인이 지난 10년 동안 400여 개의 섬을 직접 두 발로 걸어 다니며 찍고, 쓴 기록들을 고스란히 담았다.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아름다운 풍경, 황홀한 순간순간들이 주옥같은 글과 사진 속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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