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파리지앵의 일상적인 면모를 들여다보고, 그들의 도시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파리의 건축물, 거리 풍경, 그리고 주민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내며, 여행자의 시선에서 벗어난 도시의 진정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파리의 일상 생활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가지게 할 것이며, 도시와 그 주민들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사진과 글쓰기로 인해 독자들의 창의력과 모험심을 자극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작가 김진석의 책이다. 그는 두 달간 1구부터 20구까지 총 두 바퀴를 걸었다. 걸은 거리가 1천 킬로미터에 달한다. 그 사이 찍은 10만여 컷의 사진은 그동안 파리를 바라보던 시선과 전혀 다른 앵글로 파리의 속살, 파리지앵의 표정을 담아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