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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손녀의 유쾌한 모험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유대감 강화.
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 엄마의 잔소리에 이리저리 치이던 할머니와 손녀가 힘을 모아 비밀리에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작품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이야기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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