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요리 경험이 풍부한 저자의 통찰력과 지혜가 담긴 레시피를 통해 독자들을 할머니의 부엌으로 초대합니다. 전통 한식 요리와 현대적인 디저트를 조화롭게 결합한 이 책은 음식 애호가와 새로운 요리를 시도해보고 싶은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요리 실력 향상, 전통 음식에 대한 이해도 증가, 새로운 레시피를 통한 요리 영감 얻기.
지겨울 만도 하련만 여전히 부엌은 내 땅, 내영역이다. 평생을 음식 짓는 일에 쓰다 가신 할머니가 나의 스승이고, 할머니의 한식 레시피는 고전이다. 하지만 디저트는 르 꼬르동 블루 졸업한 아들도 엄지 ‘척’ 올려주는 신식. 막 살림난 딸한테 알려주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알려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