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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부아르는 전쟁의 참혹한 현실과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생생하게 그려낸 소설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 문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공쿠르상을 수상했으며, 2000년대 이후 처음으로 대중 작가가 받은 것으로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르부아르는 독자들에게 공감, 연민, 그리고 전쟁의 참혹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심어줄 것입니다."
피에르 르메트르 장편소설. 2013년 공쿠르상 수상작이다. 문학성과 예술성을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발하는 최고 문학상에 대중 문학 작가가 뽑힌 것은 프랑스에서도 엄청난 이변으로 평가받았다. "이 시대에 출간된 가장 강력한 소설"이라는 평을 받으며 프랑스에서만 1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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