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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교묘하게 오가며 독특한 노스탤지어를 자아내며 유년기의 고독감과 거울 속 존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무서운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거울 속 존재에 대한 무서운 감정과 유년기의 고독감을 자극하는 동시에,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혹적인 이야기에 몰입하게 됩니다.
2011년 괴담 전문지 「유幽」 편집장이자 일본 괴담환상문학에 있어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히가시 마사오의 기획으로 출간된 '무서운 그림책' 시리즈 3권. 판타지, 호러, SF, 미스터리 등 어떤 장르를 다루더라도 그녀만의 독특한 노스탤지어를 자아내며 사랑받고 있는 온다 리쿠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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