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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의 첫 소설 '산하엽 - 흘러간, 놓아준 것들,'은 사랑과 이별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음악과 글의 조화를 통해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가사와 사진이 어우러진 구성은 그의 예술적 재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종현의 시선에서 사랑과 이별을 경험하며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성찰하고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샤이니 종현의 첫 소설. 2015년 9월 발매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종현의 첫 소품집 <이야기 Op.1>에 수록된 '하루의 끝', '산하엽', 'U&I', '내일쯤' 등은 물론 '줄리엣', '알람시계', '늘 그 자리에', '상사병' 등 기존 샤이니의 곡까지 종현이 작사한 총 12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아 사랑과 이별에 관한 소설로 풀어낸 작품이다. 곡 타이틀로 구성된 챕터별 이야기와 가사의 연계성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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