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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번역서들이 경문이나 주희의 집주만 다루는 것과 달리, 명대 호광등이 편집한 <논어집주대전>의 세주 전체를 빠짐없이 번역한 완역본입니다. 동양철학의 원전을 깊이 있게 연구하거나 다양한 주석의 맥락을 비교 분석하려는 독자에게 필수적인 자료입니다.
단순한 경문 해석을 넘어 명대 학자들의 세주를 통해 <논어>에 대한 다층적인 이해와 역사적 맥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양 사상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비판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데 기여합니다.
명대 호광등에 의해 편집된 <논어집주대전>의 번역본으로서, 이미 출간된 제1권에 이어 6편(옹야)부터 10편(향당)까지의 경문, 주희집주, 세주까지 완역한 제2권이다. 이 책은 대전의 세주 전체를 빠짐없이 번역한 <논어집주대전>의 완역본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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