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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의 경험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우정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감동적이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 배우기"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16권. 제11회 건국대학교 창작동화상 수상작. 기억을 지워주는 문방구가 있다면? 아픈 기억, 힘든 경험 다 잊고 새로 태어날 수 있다면? 상처를 서로 보듬어 가며 배우는 아이들의 진정한 우정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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