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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격동적인 현대사를 형성한 열여섯 사람들의 감동적이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을 통해,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들의 조상들의 희생과 결단력을 이해하고 감사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감사를 얻게 되며, 개인의 희생과 결단력이 국가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격변의 현대사를 가족과 나라를 위해 묵묵히 살아낸 열여섯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구두닦이, 시다, 버스 안내양, 중동 노동자, 광부, 송출선원…. "역사에서 고마움부터 우선 배운다"고 말하는 저자 박종인은 "세종대왕이 고맙고, 이순신 장군이 고맙고, 안중근 의사가 고맙다"고 운을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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