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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님이 자녀의 발달 단계별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도움을 주는 포토 육아서입니다. 생생한 사진들을 통해 아이의 행동을 분석하고, 부모가 아이의 감정과 필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의사소통 기술 개선, 자녀와의 유대감 강화.
0~2세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을 읽어줄 수 있도록 발달단계별 아이의 심리를 사진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한 국내에 소개된 최초의 ‘포토 육아서’로, 1000컷이 넘는 사진은 거실, 공원, 어린이집 등에서 부모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소통한 장면을 촬영한 것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