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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고 유익한 고전 소설 두 편을 한 권에 담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 유산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 역사와 전통에 대한 깊은 이해, 상상력과 창의력 증진, 그리고 재미있고 유익한 독서를 통한 마음가짐의 성장입니다.
우리 겨레 좋은 고전 시리즈 17권.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이다. 17권에는 중국 <양축설화>라는 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조선 시대 고전소설 <양산백전>과 연암 박지원이 병중에 있을 때 만났던 민유신 영감과의 일화를 재치있고 유쾌하게 기록한 소설 <민옹전>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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