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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자기 성찰과 위로를 찾는 이들에게,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누구나 혼자가 된다. 그럴 때 우리는 홀로 견디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다시 설레게 만드는 말, 혼자여도 웃게 만드는 말…. 내 마음 안에 그런 말이 가득해야 한다. <행복하냐옹>은 자유로운 아티스트 최미애가 들려주는 그런 말이 담긴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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